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도·감청 차단, 재판관 밀착경호…헌재, 尹탄핵심판 ‘평의’ 시작
33,099 4
2025.02.26 12:41
33,099 4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을 종결한 헌법재판소가 26일부터 철통 보안 속에 평의 절차를 시작한다.

헌재는 이날부터 휴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평의를 한다. 평의는 재판관들이 사건 쟁점을 토론하는 과정이다. 전원이 참석하며 보통 주심 재판관이 검토 내용을 요약해 발표하고, 나머지 재판관이 각자 의견을 낸다. 평의가 없는 휴일에는 헌법재판관이 자택 또는 사무실에서 각자 사건 기록을 검토한다.

보안을 위해 평의 일정과 시간·장소는 모두 비공개한다. 특히 재판관 회의실에는 도·감청 방지 장치가 설치된다. 헌재는 이 장치를 매일 점검한다. 재판관 밀착 경호도 이뤄진다.

선고 시점은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에 비춰 다음 달 중순께로 전망된다. 두 전직 대통령 사건의 선고는 금요일에 진행됐다. 따라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역시 금요일인 다음 달 14일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헌재는 2, 3일 전 선고일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9855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50 유머 안대 끼고 블라인드 감자칩 심사하는 손종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0 59
2955349 유머 어릴적 누나들에게 통수맞은 증거 1 13:20 94
2955348 이슈 한화 하주석 김연정 사내연애 들킨썰 13:20 129
2955347 기사/뉴스 WBC 캠프 ‘최다 참가’ LG, 염갈량은 오히려 좋다 “ 많이 보내고파…경험 쌓을 기회” 13:20 12
2955346 이슈 데뷔하면 워크돌 나와봤으면 좋겠는 알바 잘하는 아이돌 13:19 113
2955345 이슈 환승연애 출신 첫 결혼하는 시즌1 혜임.jpg 3 13:18 533
2955344 이슈 네타냐후 부패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13:18 261
2955343 이슈 [에스콰이어 코리아] 손종원셰프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1 13:17 231
2955342 이슈 혼성밴드 ChRocktikal (크록티칼) 1st Album [We break, you awake] Concept Photo #02 13:15 38
2955341 이슈 [포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본 오리지널 투어 기자 간담회 3 13:15 394
2955340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 13:15 104
2955339 이슈 겨울용고구려한복을 맞춘 덕후 8 13:14 1,102
29553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중, 불필요하게 자극·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4 13:14 215
2955337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개선 관련 ‘실무선 협의’ 이뤄질 듯” 13:13 110
2955336 기사/뉴스 '대홍수', 韓 최초 역대 넷플릭스 영화 7위 기록 19 13:13 598
2955335 정치 여기 이름 몇 번째 바꾸더라 7 13:11 606
2955334 이슈 기존나쎔짤로 알려진 분은 연프에서 사실 다른 출연자에 눌려서 기 개약했다고 함.jpg 6 13:09 2,117
2955333 이슈 헤매코 역대급이라는 반응 많은 오늘 맥 행사 참석한 미야오 엘라.jpg 10 13:08 1,414
2955332 이슈 미야자키 하야오가 하이디전시회실 있던 염소인형들이 맘에 들어 작업실에 데려갔다고 한다 3 13:07 1,158
2955331 기사/뉴스 아이브 안유진, 하나은행에 체크카드 신청했다 거절당한 사연 29 13:05 3,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