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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가인, 자녀 악플에 결국 영상 비공개..이수지 ‘대치맘’이 뭐길래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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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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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의 ‘대치동 맘’ 패러디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애꿎은 한가인이 홀로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최근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휴먼페이크다큐 자식이좋다 -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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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의 영상이 주목을 받자 실제 이수지가 영상에서 입었던 명품 패딩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대거 쏟아지는 등 여러 후폭풍이 이어졌다. 패러디를 즐기는 것을 넘어서서 ‘강남 엄마들’을 향한 조롱과 혐오 발언이 쏟아지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특히 한가인이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자녀 학교 등하교 라이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이로 인해 다시 주목을 받으며 한가인이 이수지가 패러디한 ‘대치맘’이 아니냐며 수많은 악플이 달렸다.


한가인의 영상 속에는 두 아이를 육아 중인 한가인의 하루가 담겼다. 한가인은 아침 7시 30분 첫째 딸을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것을 시작으로 저녁 9시까지 14시간 가량의 풀데이 라이딩을 공개했다.

이후 한가인은 SNS를 통해 “유툽 풀데이 라이딩을 위해서 특별히 늦게 끝나는 날로 촬영했다”며 “첫째는 수학학원 가는날만 늦게 귀가 한다. 매일 매일 늦게 나오면 아이도 저도 피곤해서 못하겠죠. 공부때문에 유난스레 아이들 쥐잡듯 잡지 않는다.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수업은 하지 않는다. 전 학교 학원 안다녀도 애들 행복이 우선”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이수지의 영상으로 인해 한가인과 아이들을 향한 악플이 심해지자 결국 한가인 유튜브 제작진 측은 25일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PD는 한 매체를 통해 재업로드는 안할 예정이라며 한가인 자녀에 대한 악플이 많아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으로 비공개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 영상에 애먼 한가인과 자녀들이 악플의 타겟이 된 가운데 이수지는 이날 두 번째 패러디 영상을 게재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5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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