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까지 나온 윤석열 최종변론 개소리 목록
4,850 23
2025.02.25 21:41
4,850 23

<속보> "국민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
<속보> "12.3 비상계엄, 개인 위한 선택 아니었다"
<속보> "비상계엄 결심했을 때 어려움 닥칠 것 예상"
<속보> "야당, 내란죄 씌우려는 공작 프레임"
<속보> "국회 해제 결의 이후 즉시 모든 병력 철수"
<속보> "일반 시민 단 한명도 피해 없었다"
<속보> "국방장관에 계엄 대국민 호소임을 밝혀"
<속보> "내란 주장은 대통령 끌어내리기 위한 선동"
<속보> "벼랑 끝으로 가는 이 나라 현실 보여"
<속보> "트럼프는 취임 첫 날 국가 비상사태 선포"
<속보> "지금 우리나하, 비상사태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나"
<속보> "외부 침탈세력, 내부 반국가세력과 안보 위협"
<속보> "북한 지시따라 선거 개입 정황도 드러나"
<속보> "간첩활동 막는 사회 방어막 약해져"
<속보> "민주당 정권 국정원 대공수사권 박탈"
<속보> "경험 부족한 경찰에 대공수사권 넘어가"
<속보> "간첩 잡아도 처벌 못하는게 정상상황인가"
<속보> "검찰 특활비 0원, 간첩 잡지 말라는 것"
<속보> "간첩법 개정, 거대 야당이 완강히 거부"
<속보> "거대 야당, 산업스파이 막는 법률 개정도 막아"
<속보> "야당, 방산물자 수출시 국회 동의받는 개정안 추진"
<속보> "거대 야당, 국방력 약화·군 무력화"
<속보> "야당, 우크라 참관단 결사적으로 막아"
<속보> "야당, 군의 정당한 안보활동도 외환죄라 우겨"
<속보> "한미일 합동훈련을 극단 친일행위로 매도"
<속보> "무소불위 야당이 국민편 아닌 북중러 편"
<속보> "거대 야당, 핵심 예산 삭감해 군 무력화"
<속보>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구축 개발 중단위기"
<속보> "야당, 누구 지시받아 핵심 예산만 삭감했는지 궁금"
<속보> "민주당 정권, 간첩사건 연루 인물 핵심간부로 발령"
<속보> "거대 야당, 대통령 탓 전에 공당으로 신뢰 보여야"
<속보> "국익수호 함께 한다면 어떤 정치세력과도 타협"
<속보> "국민 위한 길에 좌파 우파 어디있나"
<속보> "야당, 취임 전부터 대통령 선제탁핵 주장"
<속보> "거대 야당, 내란몰이 하고 있다"
<속보> "2시간 계엄과 2년 반 입법폭거, 어느 쪽이 침해한거냐"
<속보> "야당 대표 노려봤다고 장관 탄핵하기도"
<속보> "검사탄핵, 판사에 대한 겁박 되기 마련"
<속보> "野대표 검찰 수사 막고 판사 압박용 '방탄 탄핵'"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61173

 

 

어 이거? 극우 유튜브 썸네일에서 자주 보던것들?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8,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24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2 03:32 159
2959623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4 03:23 459
2959622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2 03:21 214
2959621 유머 어? 연어초밥이 왜 땅에 떨어져있지? 4 03:18 714
2959620 이슈 외모정병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려는 대상이 누구임? 6 03:16 626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9 03:04 179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16 02:53 2,493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15 02:52 1,476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4 02:49 731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7 02:47 395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10 02:40 1,104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25 02:25 2,371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24 02:24 1,489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7 02:23 2,486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875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4 02:19 742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25 02:16 3,936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953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3,544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