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5년간 29억3천만원(4만9천552매)어치의 승차권을 구매한 뒤, 29억800만원(4만8천762매)의 승차권을 취소했다. 취소율로 따지면 99.2%에 달한다.
인당 가장 많이 구매한 사람은 A씨로 16억700만원(3만385매)어치를 구입한 뒤, 99.2%인 15억9천500만원(3만144매)을 취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홈페이지를 통해 승차권을 결제한 뒤 평균 7일 이내에 승차권을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명의 평균 구매 금액은 1억6천만∼5억8천여만원이었고, 이 중 2명은 구매일에 바로 표를 반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099700063?input=tw
드디어 고소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