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희진·안지완, ‘즐거운 오후’ 출격
22,299 0
2025.02.25 18:08
22,299 0

jnDQEB

김희진과 안지완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충북 표준FM ‘즐거운 오후’의 
‘3시의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완벽한 라이브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같은 소속사 식구로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케미를 묻는 DJ들의 질문에 안지완이 
“1년 가까이 함께하다 보니 이제 그만 봐야겠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김희진은 
“저도 잡지 않겠다”고 받아쳐 찐친다운 케미를 선보였다.
 
안지완은 감칠맛 나는 보컬로 ‘나랑 같이 살자’를 열창해 ‘누나’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김희진은 특유의 눈웃음과 안무를 곁들인 ‘주세요’를 선보이며 상큼한 비주얼과 
탄탄한 발성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희진은 과거 발라드 가수나 아이돌을 꿈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홀로 상경한 김희진은 “레드벨벳 슬기, 미스에이 수지와 같은 반이었다”라며, 
“데뷔 조까지 올랐으나 소속사 해체로 가수를 포기하려 했다”라는 인생사를 밝혔다. 
 
‘천상재회’, ‘미안한 사람’, ‘시계바늘’ 등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물하며 
나른한 오후 활력을 더한 두 사람은 음악 방송,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2251755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20 02.24 6,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5,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4,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3,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9,2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217 이슈 '레이디 두아' ,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가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 1 06:34 138
3002216 정치 이해 안 되는 이언주의 '이승만 찬양' 발언 해명 11 06:22 386
3002215 이슈 왕사남 제작자가 야구선수 임병욱선수 누나라는 썰 5 06:02 1,772
300221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2편 6 05:11 258
3002213 이슈 조선이 유지되는데 큰 기여를 한(?) 중국인 10 05:06 2,351
3002212 이슈 데뷔전 EP 촬영 비하인드 떡밥 퀄 ㄹㅈㄷ로 준 롱샷.x 3 05:05 294
3002211 이슈 미친놈을 보면 화도 안난다 3 04:15 1,409
3002210 이슈 이렇게하면 침착해진다는데 신기하게 그렇넹 8 04:01 2,348
3002209 이슈 "레드불효자" 1 03:53 760
3002208 이슈 아니 트친이 불로중학교?라는 곳 얘기해서 이름 개밤팈ㅋㅋ 이러고 놀렸는데 너무 슬퍼짐 지금... 16 03:51 3,294
3002207 이슈 요새 넷플에서 상속자들 보는데 김탄 바지 안입은지 알고 깜짝 놀램 03:50 2,167
3002206 이슈 [환승연애4] 다시 돌아간다면 출연 안 한다는 현지 24 03:50 3,231
3002205 이슈 <기묘한 이야기(스띵)>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첫번째 개인포스터 공개 1 03:46 862
3002204 기사/뉴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 7 03:39 2,352
3002203 이슈 댓글 난리난 56000원 푸딩.jpg 31 03:28 6,753
3002202 유머 진지하게 수영포즈 가르치는 강사 6 03:20 1,877
3002201 이슈 '이 두 배우가 같작하는 거 드디어 볼 수 있는 거냐'고 반응 터진 영화.......jpg 14 03:16 4,765
3002200 정보 물 들어올때 노젓는다는게 뭔지 보여주는 일본 지자체 (누마즈 아님) 17 03:12 1,681
3002199 기사/뉴스 '굿파트너2' 하차 이유..남지현, 속 시원히 밝혔다 [인터뷰②] 1 03:11 3,304
3002198 기사/뉴스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논란 속 당당한 행보…"연예인 된 기분" ('아침마당') 24 03:02 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