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쾌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20대 청춘 코미디 드라마도 26일 공개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찌질의 역사’(극본 김풍, 연출 김성훈)는 스무 살 네 명의 소년들이 사랑과 이별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청춘 성장 코미디 드라마로, 웹툰을 집필한 김풍 작가가 이번 드라마 집필에도 참여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찌질의 역사’는 누구라도 찌질해질 수밖에 없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인간의 본질적 찌질함을 함께 그려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배우 조병규, 려운, 정재광, 정용주, 방민아 등이 출연해 웹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다만,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송하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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