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학생 11%, 중·고등학생 26% 색조 화장한다
24,807 29
2025.02.25 10:55
24,807 29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5~11월 초등학생 9274명, 중·고등학생 4678명 등 1만3925명을 대상으로 화장품 사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11%, 중·고등학생의 26%가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색조 화장품을 사용한다는 초등학생 1025명 가운데 화장을 시작하는 시기는 5학년(32%)이 가장 많았고 6학년(24%), 4학년(18%) 순이었다. 색조 화장을 하는 중·고등학생(1196명)의 39%는 초등학교 6학년에 시작한다고 답했다.


화장품 사용 정보 습득 경로를 보면 초등학생의 52%, 중·고등학생의 36%가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얻는다고 했다. 이어 유튜브, 소셜 미디어 등이 있었다.


식약처는 청소년기에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져 피지 생산량이 증가해 여드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가급적 색조 화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색조 화장품 특성 상 친구들과 공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오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공유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식약처는 특히 지난해 알리·테무 등 국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색조 화장품에서 납, 니켈 등 중금속이 국내 기준치를 초과했다며 해외직구 화장품 구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어 화장품 제품명이 같더라도 국가별로 사용금지 원료에 차이가 있으므로 국내 사용 금지 성분이 포함됐는지 의약품안전나라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27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66 유머 콜라사러가기 귀찮아서 09:05 183
2955065 이슈 환승연애 4 리뷰하면서 환승연애2 알랑알랑 리메이크 해주는 해은.twt 1 09:02 382
2955064 기사/뉴스 또 매출 신기록…아이파크몰, 성장률 고공행진 2 09:01 437
2955063 이슈 이미 10년 전에 같이 일했었던 <아이돌아이> 최수영 & 김재영 1 09:00 394
2955062 이슈 현역가왕3 시청률 추이 1 09:00 314
2955061 이슈 애인 미친 거 아니야? 13 08:59 1,317
2955060 유머 실시간 교장쌤 나락으로 보내는 중학교 학생회 4 08:59 1,001
2955059 기사/뉴스 '서해 피격' 1심 무죄 판결문…"윤정부 '월북 판단' 번복 의문" 08:56 265
2955058 유머 아고다 비행기 사기 당했습니다 55 08:52 3,782
2955057 이슈 170cm의 농구선수 카와무라 유키 NBA 재도전 08:52 238
2955056 이슈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 업뎃 5 08:50 1,138
2955055 정치 김병기-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늑장 수사? 중앙일보 “수사 자격 없다” 1 08:49 115
2955054 유머 19세기의 미친 오르골 기술 5 08:49 720
2955053 유머 응답하라 시리즈 최고의 폐급남 감히 1위 드릴 수 있습니다 52 08:45 3,568
2955052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측 “14일 방송·요리도 선보일 것” [공식] 12 08:45 591
2955051 이슈 아래 거지를 봐 11 08:45 1,218
2955050 기사/뉴스 "한국형 히어로 통했다"..이준호의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 9 08:45 507
2955049 유머 국제 정세도 예언하는 무도. 9 08:43 1,644
2955048 기사/뉴스 "카페 화장실만 썼다가 감금" 손님 주장에...반전 CCTV 꺼낸 사장 6 08:43 1,369
2955047 기사/뉴스 카카오에서 성추행한 개발자, 토스 입사했다 퇴사 조치 21 08:43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