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빠하고 나하고2' 포스터.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가 시즌2로 돌아온다.
25일 TV조선은 "'아빠하고 나하고'가 오는 3월 11일 시즌2로 돌아온다"라며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함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에서 순돌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국민 아역배우' 이건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50년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를 따라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가 출연을 결정지었다.
'아빠하고 나하고'의 첫 시즌을 통해 공감 요정에 등극한 전현무는 이번에도 MC이자 아들 대표로 자리를 지킨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는 오는 3월 11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5022510091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