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달 난방비 40만원 나왔네요…올 겨울 갑자기 추워지긴 했는데"
18,954 23
2025.02.25 09:00
18,954 23
효율적인 난방비 절약 위해선 단열이 가장 중요

창문·문틈 막아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 ‘최소화’

실내 온도 적정 수준(18~20도)으로 유지해야

난방 기기 사용 시간 조절…보조 난방 기구 활용

에너지 절약형 보일러 점검…정기적인 필터 청소

“다양한 노력…효율 높이고 비용 절감할 수 있어”



#1.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모(45)씨는 올해 1월 난방비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랐다.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10만원대였던 난방비가 1월에는 30만원을 훌쩍 넘었기 때문. 평소와 같은 수준으로 난방을 사용했는데 요금이 갑자기 세 배 가까이 오른 것을 보고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김씨는 “작년 여름에 난방비가 인상된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체감할 줄은 몰랐다”며 “한 달 생활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다른 지출을 줄여야 할 상황”이라고 하소연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225n01332?mid=m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2 02.18 16,7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2,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2,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203 이슈 자다가 주인 야식먹는 소리에 깨서 비몽사몽 옆자리 지키는 강아지 14:04 0
2996202 유머 오픈월드게임 호불호 극명히 갈린다는 요소.jpg 14:03 39
2996201 기사/뉴스 '수동 12억 로또 주인 드디어'···미수령 당첨금 막판 찾아갔다 4 14:03 320
2996200 이슈 명절에 주식얘기 듣느라 지친강쥐 14:02 328
2996199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13 (2/19 목)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3 14:01 319
2996198 이슈 은행별 나라사랑카드 모델 14:01 249
2996197 이슈 개 키우는 사람의 아침 14:01 122
2996196 이슈 전소미 - 금금금 (2023) 14:00 41
2996195 이슈 연프찍으면서 반수로 한의대갔다는 김대희 딸.jpg 11 13:59 1,877
2996194 유머 딸 이상형 듣고 입 찢어지는 김대희 5 13:59 835
2996193 이슈 "100억 아파트 살면 감동 없다" 최가온 축하 현수막 '민원 폭탄'에 철거 20 13:58 811
2996192 이슈 햄스터에게 슬라임 자랑하기 2 13:57 292
2996191 유머 장항준 감독 고등학교 폭로 나옴 8 13:56 1,994
2996190 이슈 3세대 남돌 총정리 (2012년 데뷔 동기) 13:56 259
2996189 이슈 오달수와 3명의 남배우가 연극 연습 중 전도연에게도 강제 키스하고 남자배우들끼리 웃었던 사건 44 13:54 2,744
2996188 이슈 순한데 잘생겼으면 당장 낚아채. 금방 품절된다. 35 13:53 2,117
2996187 이슈 올림픽 보는데 갑자기 뼈는 왜 때리시나요 JTBC 8 13:53 801
2996186 기사/뉴스 '로잔 콩쿠르 2위' 염다연 "관두고 싶어도 결국 연습실…발레만 팠죠" 4 13:52 455
2996185 이슈 심각한 강박증으로 자살시도를 했는데 뇌에 박힌 총알을 제거해서 살아남고 강박증도 완치된 사람 15 13:52 1,693
2996184 이슈 쇼트트랙 여자 계주 세계 최강국인 대한민국 1 13:52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