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수처, 태어나지 말았어야"…오동운 벼르는 국민의힘
3,923 42
2025.02.25 08:30
3,923 42

내란 국조 특위가 오늘 다섯 번째 청문회를 엽니다.국조특위는 윤 대통령을 포함해 64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주요 증인 12명은 앞선 청문회에 마찬가지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청문회는 특위의 마지막으로 각종 의혹들을 집중 추궁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죄 수사 권한이 없는 공수처의 영장기각 은폐 의혹을 따져 물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공수처 수사과정의 위법성이 확인되면 법원이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취소 결정을 내릴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동운 공수처장이 직접 청문회에 출석해 관련 논란들에 대해 해명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비화폰 관리 의혹'을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김 전 장관 등 계엄 주요 인물들의 비화폰을 관리하는 경호처가 군사 비밀 등을 이유로 비화폰 서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거부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후 이 서버에 있던 관련 통신내역이 삭제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함께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작성한 체포명단 메모에 대한 신빙성 논란도 주요 쟁점 대상입니다.

특위는 오늘 청문회를 끝으로 조사 결과를 종합해 오는 28일 활동경과보고서를 채택할 방침입니다.



https://naver.me/GyYVUx7q


오늘 10시 오동운 홍장원 경호처

난리날 예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7 00:05 3,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1 02:53 232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1 02:52 166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1 02:49 209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1 02:47 108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5 02:40 492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16 02:25 1,581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15 02:24 849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3 02:23 1,552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557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3 02:19 501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9 02:16 2,778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445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2,592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888
2959604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13 02:05 1,929
2959603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792
2959602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3 01:56 693
2959601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5 01:56 875
2959600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3 01:46 1,863
2959599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205 01:44 1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