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시대 프로듀서 능력 통했다" 스타쉽, 아이브→키키 날개 달고 훨훨 [ST이슈]
2,412 15
2025.02.25 08:01
2,412 15
ibyivD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걸그룹 아이브(IVE)에 이어 키키(KiiiKiii)까지, 연이은 화제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시대 대표 프로듀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연이은 아티스트들의 성공 속에 엔터계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중략)


이같은 화제성이 이어지며 스타쉽 김시대 대표 프로듀서 겸 이사회 의장도 주목받고 있다.

김시대 프로듀서는 건설회사를 다니다가 지인의 소개로 1994년 쿨 소속사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매니저를 하다 2002년 본인의 이름을 딴 SD엔터테인먼트를 만들며 보이그룹 파이브를 제작했다. 이어 은지원의 3집 앨범부터 매니저를 맡아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 JK에게 프로듀싱을 맡기고 힙합 가수로 변신시키기도 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고 빅히트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하면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임정희, 케이윌, 에이트, 이현지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김시대 프로듀서는 2008년, 아내인 서현주 현 스타쉽 부사장과 스타쉽을 설립했다. 스타쉽에서 김시대 프로듀서는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정세운,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를 데뷔시키며 스타쉽을 굴지의 연예기획사로 성장시켰다.

특히 키키의 차별성이 기존 스타쉽 걸그룹과 대비되며 김시대, 서현주 프로듀서의 능력치도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스타쉽이 '걸그룹 명가'로서 칼을 갈았다는 업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9899991604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2,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27 기사/뉴스 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 21:44 30
2955926 이슈 35살 만나도 되냐는 팬 질문에 ㅈㄴ 단호한 엔믹스 해원 1 21:43 296
2955925 기사/뉴스 불확실성 걷힌 한국시장,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고’ 21:43 84
2955924 유머 우리딸은 누굴 닮아서 이래 사투리가 심하지? 3 21:41 496
2955923 이슈 우울증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real 3 21:41 538
2955922 이슈 라이즈 쇼타로 원빈 WHERE YOU AT 챌린지 10 21:40 303
2955921 이슈 우주소녀 다영이 꼽은 롤모델 3명 2 21:39 934
2955920 이슈 반가운 연예인들 많이 온 윤정수 결혼식.jpg 24 21:37 2,255
2955919 유머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러닝타임은 3시간 45분 8 21:37 570
2955918 이슈 폰카로 찍었다는 방탄 진 마리끌레르 화보 영상 7 21:35 638
2955917 이슈 곡성 밤새 굿 하는 장면 찍을 때 항의할만한 사람들을 없애버린 나홍진 감독.jpg 19 21:34 2,624
2955916 이슈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47 21:31 2,290
2955915 유머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5 21:30 576
2955914 이슈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43 21:28 2,730
2955913 이슈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3 21:27 189
2955912 정치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30 21:27 867
2955911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22 21:26 2,457
2955910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2 21:24 1,031
2955909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30 21:24 1,976
2955908 유머 난 임짱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8 21:23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