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스피드 멤버, 정치인 되더니 불륜→'독도는 일본 땅' 망언까지 [룩@재팬]
23,934 9
2025.02.25 05:34
23,934 9
VvxzJD

일본 유명 걸그룹 스피드 출신의 정치인 이마이 에리코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망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마이 에리코 정무관은 지난 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에 정부 대표로 참석해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013년부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매년 정무관을 파견하고 있으며 이마이 정무관은 현 내각에서 영토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마이 정무관은 "정부는 의연한 자세로 우리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고 끈질기게 대응할 것이며 시마네현 여러분들에게 강력한 지원과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부연했으나 객석에선 커다란 야유가 쏟아졌다.


앞서 시마네현이 총리, 장관 수준의 각료 참석을 요구했음에도 정부가 아이돌 출신의 정무관을 파견한데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 것.


여기에 잦은 사생활 논란으로 숱한 구설에 올랐던 이마이 정무관에 대한 비호감도 역시 야유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4인조 걸그룹 스피드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정계에 입문한 이마이 정무관은 자민당의 험지로 불리는 오키나와 출신임에도 자민당 참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되며 정치활동을 시작한 건 물론 이듬해 4살 연상의 고베 시의원 하시모토 켄과의 불륜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 = JP뉴스 제공


https://naver.me/xwm1QQ4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32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09:19 30
2957731 유머 군견학교의 훈련은 아주 엄격하다. 군견과 군견병의 훈련 실패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09:18 224
2957730 이슈 보통 내향인의 존나 큰 위기라고 하면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날때를 생각하는데 틀렸음 7 09:14 1,095
2957729 기사/뉴스 엔화 가치 1년 만의 최저…엔/달러 환율 158엔대 09:14 495
2957728 이슈 스웨덴의 113년된 교회건물 옮기는 모습 3 09:13 569
2957727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4 09:11 1,129
2957726 이슈 미국 S&P500 최고치 경신 6 09:11 1,318
2957725 기사/뉴스 안성기 등 유명인 별세 소식에 더 폭주하는 '백신 괴담'… 무슨 이유? 4 09:10 711
2957724 유머 모범택시 장대표가 군부대에 몰래(?) 들어가는 법 2 09:08 645
2957723 기사/뉴스 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취중생] 7 09:03 1,094
2957722 이슈 위풍당당 강아지 (조금 축축함) 1 09:00 841
2957721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101 08:55 11,757
2957720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143 08:55 11,780
2957719 이슈 포켓몬들의 숨바꼭질 1 08:53 307
2957718 이슈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핫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드 맞음) 16 08:51 2,326
2957717 이슈 알고 보면 가사가 슬프다는 유명 제이팝...jpg 08:51 1,206
2957716 기사/뉴스 "술 사줄게" 미성년자 집으로 유인한 50대 무죄, 왜? 11 08:49 947
2957715 유머 쯔양이 힘들 때 먼저 연락해준 사람... 8 08:49 2,437
2957714 이슈 박나래 매니저 새벽회동 진실 (복돌이얘기 매니저가 먼저함) 16 08:48 2,283
2957713 유머 인생 2대 허언 1 08:48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