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버스와 지하철 등 서울의 교통수단을 상징하는 통합브랜드 '고 서울(GO SEOUL)'을 발표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로 탑승 가능한 교통수단을 통칭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이동 편의를 높이고 위상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교통 브랜드 '고 서울(GO SEOUL)'의 적용 대상은 기후동행카드로 탑승할 수 있는 버스와 지하철, 공공자전거 따릉이, 그리고 한강버스 등 4가지입니다.
강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72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