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대호, 이연복, 명세빈, 양세형은 어업에 나서기 전, 무인도 해안가에서 해루질을 한다. 바다까지 꽁꽁 얼어붙은 최강 한파에도 식사를 하러 올 손님들을 생각하며 모두들 열심히 일한다.
그런데 이때, 김대호가 해루질 중 돌발 행동을 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프리를 선언해서, 이제 그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며 그의 행동을 분석한다. 김대호의 행동은 급기야 무인도의 큰어른 이연복까지 버럭할 정도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여기에 더해 명세빈은 해루질에서 열세를 보이다 “노안이라서”라고 갑자기 지병을 고백한다. 김대호부터 명세빈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이 연이어 펼쳐지며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무사히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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