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대저동 부지 승인
8만 6015㎡ 규모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현대백화점이 추진하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조감도. 현대백화점 제공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현대백화점이 추진하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건립이 본격화된다.
부산 강서구는 최근 대저동 에코델타시티 유통 판매시설 부지에 대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건축 허가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8만 601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내 현대 아울렛 중 최대 규모다. 착공은 오는 9월께로 2027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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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문 기자(moonsla@busan.com)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2240946342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