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청취자는 주 5일 술을 많이 마셨다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저도 어제 술을 먹었다. 5천cc 마셨다. 술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좀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좀 동료들하고 많이 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잖아요"라며 "저는 그런 의미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맥주 정도 마십니다. 인생 살면서 또 그런 재미가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박명수는 "저는 주5일. 먹으래도 못 먹는다. 몸이 못 이기니까. 나중에 보면 "나는 뭐 이렇게 술 잘 먹어. 뭐 소주 한 3병 아직도 끄떡없어" 하면 나중에 보면 고혈압 고지혈 다 올라오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저 건강을 생각해서 절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결국은 다 나오더라고요. 그런 게 아니고 다 쌓여가지고 나중에 나와요. 운동도 함께 하시면서 술을 드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50224123906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