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청취자는 "언제나 내로남불인 팀장에 대해 화가 나서 동료에게 팀장 욕하는 깨톡을 보낸다는 게 그만 팀 단체 톡방에 보냈습니다. 정신 차리자"라고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그렇다. 정신 좀 차려야 한다. 당사자들이 봤을 때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근데 사람이니까. 실수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욕이라는 게 상황이 굉장히 쌍욕이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지만"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저도 이렇게 sns 이렇게 보다가 좋아요를 잘못 누르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이걸 올리다가 잘못 눌러서 좋아요를 눌린 경우가 많거든요.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도 있고 저도 있잖아요. 누구나 다 그런 실수 할 수 있는 거고. 그러나 문자 보낼 때는 좀 제대로 제대로 확인하시고 꼭 보내셔라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누구한테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슬기 기자
https://v.daum.net/v/2025022412485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