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준수는 109kg에서 20kg 가까이 체중 감량을 한 사실을 밝혔다. 준수는 “지금은 키도 크면서 다이어트를 해서 88kg”라고 전했다.
준수는 다이어트 비법 대해 “한끼만 먹었다. 또 (운동으로는) 물구나무서기를 자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준수는 직접 물구나무서기를 보여줬고, 손쉽게 성공개 박수를 받았다.
이를 본 준수와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윤민수는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 빼라고 하고 뺄 때마다 얼마를 주겠다고 공약을 하기도 했다”며 “그 당시에 제가 20kg 감량하면 200만 원 준다고 했던 것 같다. 이제 좀 멀리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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