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발도니한테 보낸 편지 중 일부임

난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칼리시”다

칼리시 = 용 엄마
“난 칼리시처럼 몇 마리 용을 가지고 있어”
“내 용들은 항상 날 보호해주고 날 위해 싸워줘”
이 용들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라이언 레이놀즈


자기한테 용들이 있고 이 용들이 너무 멋지고..
저스틴 발도니도 내 편 되면은 이 이익 받을거라고....
(이것때문에 남편이랑 친구를 자기가 다루는 용 취급하고 친구 이용해서 뒤에서 남 협박할때 이용했다고 댓글들 반응도 안좋았음..)
아임 칼리시 (난 칼리시야) -> 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창피했는데.. 외국에서도 embrassing하다는 글들 많더라고..
🤦♀️ 이 사건 정말 핫이슈고 안 끝나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