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같은 숏폼이나 스트리밍 서비스 때문에 요즘 노래들이 2분 언저리대로 점점 짧아지고 있는데
온앤오프 노래에는 전주가 길고 핵심적인 멜로디가 바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3분을 넘어가는 게 특징임
https://youtu.be/VaJSit-8em0?si=Jsd7wgWXIh3FWWwy
https://youtu.be/pOR8CUeTJpc?si=DNb3WDHUYc3aQDTz
그중에서도 전주 잘 쌓아서 후렴구에서 터트리는 특징이 잘 드러나는 게 신세계랑 바마몬
(바마몬에는 아예 1절 2절 넘어갈 때랑 끝날 때 라흐마니노프 심포니 2번, 3악장의 테마를 반주로 길게 넣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