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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외국 스타들이 유명해지기 전에 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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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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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 던킨 도너츠에서 알바

 

갑질했다는 손님한테 잼을 뿌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잼 기계 가지고 놀다가 뿌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확실한 건 모르겠으나 아무튼 손님한테 잼 튀겨서 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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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본 조비 - 청소부

 

건물 청소 일을 하면서, 밴드 준비.

 

청소한 건물이 스튜디오 건물이어서 청소하고 새벽에 스튜디오에서 데모 테이프 제작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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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 목수

 

배우로 데뷔는 했으나 무명이었던 해리슨 포드..

조연을 전전하기에 영화일을 잠시 그만두고 생계를 위해 목공일을 했음.

 

목공일을 하다가 영화 제작자인 조지 루카스의 서재를 만들다 친해지고,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서재 만들다가 코폴라와도 친해짐.

 

이후 서재를 만들며 친해진 코폴라의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캐스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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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 - 공장 청소부

 

14살때 아버지가 실직하고 온가족이 공장에서 경비원과 청소부로 일함.

 

고등학교 다니면서 공장에서 청소부로 일하다가 결국 힘들어서 고등학교 중퇴.

 

이후 코미디 클럽에서 무대를 하고, 유명해지면서 클럽 순회 공연 시작. 이후 영화로 데뷔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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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 텔레마케터(Telesales)

 

제니퍼 애니스톤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텔레마케터 이외에도 웨이트리스, 자전거 택배 (자전거 타고 물건 배달해주는... 배민맨 같은..) 일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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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 컨설턴트

 

펜실베니아 대학 졸업 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 입사.

 

엑셀을 너무 잘해서 별명이 엑셀 카우보이였다고 함.

 

같이 일했던 동료 증언에 따르면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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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 - 갭(gap) 알바생

 

카니예 웨스트는 10대 시절에 패션브랜드 갭에서 알바를 했다고 함.

 

이유는 옷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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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 맥도날드 알바생

 

레이첼 맥아담스는 배우로 데뷔하기전 맥도날드에서 3년동안 일함. 본인에 따르면 일을 빠르게 잘하는 야무진 직원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레이첼은 맥도날드가 음식점이니까 손씻기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일하면서 손을 되게 자주 씻었다고 함..

 

손 씻으면서 주문이 딜레이가 되니까 손 그만 씻으라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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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 서브웨이 알바생

 

 

본인피셜 타인피셜 마고 로비는 일을 굉장히 잘함.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샌드위치를 잘 못 만드는 걸 보면 조금 화가 나서, 일 그만두고는 서브웨이 잘 안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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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크로포드 - 아베크롬비 알바생

 

아베크롬비 트레이드 마크였던 상탈 알바생으로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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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 기네스 운반 지게차 운전수, 트럭 운전사, 교사

 

맥주 운반 지게차를 끌고 트럭도 운전하던 리암 니슨.

 

또 뉴캐슬에서 교직 이수를 2년동안 받았다고 하는데 결국 교사 생활을 하다가 해고됨

 

이유는 칼을 들고 위협하는 학생을 제압하려다 때려서...

 

그 이후에 '아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다'고 생각하고 극단에 입단해서 배우 생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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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 체육 선생님

 

배우일하다가 제자(기자) 만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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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튼 해스톤 - 미술수업 누드 모델

 

벤허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고전 배우 찰튼 해스톤은 집세를 벌기 위해 미술 수업의 누드 모델 알바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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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햄 - 성인영화 세트 장식가

 

어린 시절, 일하던 직장에서도 짤리고 일이 잘 안풀렸을때 친구가 소개시켜줌.

 

친구가 세트 장식일이라고 소개시켜줬는데 알고보니 성인영화 세트 정돈하는 사람...

 

존 햄은 '영혼이 파괴되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음ㅋㅋㅠㅠ 이후 영화에 캐스팅되어 행복하게 배우생활 중..

 

 

 

 

 

 

 

 

 

 

리한나 - 군인 (육군사관학교 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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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가난해서 바바이도스 군인이 되려고 육사 입학. 군인 훈련을 받는데, 규율이 너무 엄격해서 자주 어기게 됨.

 

그러다 미국에서 바바이도스로 여행 온 프로듀서의 눈에 들어 제이지와 계약하고 가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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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 - 스트리퍼

 

너무 유명해서..... 채닝 테이텀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대학을 중퇴하고 스트리퍼 일을 했었음.

 

그 경험을 살려 영화 <매직 마이크>의 제작과 출연을 맡기도 했음.

 

 

 

 

 

 

느낀점은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하고 있는 덬들도 어디서 기회가 올 지도 모르니 힘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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