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0EN=김채연 기자]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이 올해가 아닌 내년 편성될 전망이다.
23일 OSEN 취재 결과,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은 내년 상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그보다 앞선 올 연말에는 지성이 출연하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 편성이 검토되고 있다.
'21세기 대군 부인' 편성과 관련해 MBC 측 관계자는 “‘21세기 대군부인’(가제)은 2025년 방송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나, 현재로서 편성은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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