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 니지동에서 쇼우 란쥬 역을 맡고 있는 성우 호모토 아키나

음료수 몬스터 에너지를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박스채로 사서 쌓아두는건 기본이고


신제품 정보 체크 및 리뷰도 꾸준히

가격 인상에 눈물짓기도 하고

해외 콜라보 보고 우리도 해달라 하는 오타쿠

성우 공계로 이벤트 응모도 했다

동료 데려와서 몬스터 광고판 앞에서 기념촬영도.





한국 이벤트 참가하는 동료가 호밍생각해서
한국에서만 파는 몬스터를 사오기도.
아 우린 왜 이런거 안파냐고!!


암튼 본인이 저렇다보니 팬들도 영향을 받아서 몬스터를 자주 마시고
더 나아가서...





호밍이 나오는 라이브나 팬미팅등의 행사가 있을때마다
팬들이 단체로 모여서 몬스터 한캔을 까는 의식이 생겨났고

주변에 몬스터가 없는 덕후가 지나가면 데려와서 한캔 쥐어준 뒤 사이좋게 마시는,
수상하기 짝이 없는 영업을 하고있어서 '콘서트날 회장 앞에서 볼 수 있는 재밌는거' 취급을 받고있는중.
어쨌든 수십명이 모여서 한꺼번에 캔따는 소리는 장관이라나


근데 저거한다고 이벤트장 주변 편의점을 죄다 털어서
팬들은 마시고 본인은 못 마시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최애껀 남겨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