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의 홀로코스트 추모공원에서 시리아 난민인 10대가 흉기를 휘둘러 스페인 관광객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건은 현지 시간 21일 오후 6시쯤 발생했으며, 3시간 뒤 체포된 19세 남성은 유대인을 죽이려 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체포 당시 용의자는 손에 피가 묻어있었고, 이슬람교 경전 코란과 기도용 카펫을 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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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스페인 관광객은 수술 후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함
오늘 독일 총선인데... 영향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