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양
만주족들이 북경 자금성에 입성하기 전 수도였던곳이라
초기 청나라의 고궁이 아직 남아있음
조선 인조 때 소현세자 부부가 끌려갔던곳도 이 곳 심양



하얼빈
원래 만주족 부족들이나 몇몇 살고있던 촌락이었다가
러시아가 들어오면서 대도시로 벼락 출세한 동네
그래서인지 도시 곳곳에 러시아스러운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음



장춘
여기도 일제강점기때 들어와서 신도시 개념으로 건설한 계획도시라
만주국 수도까지 했었던 도시
일제 패망후에는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여전히 매우 큰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