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데 직장 다니기가 억울합니다 일을 안 하고 작가나 하면서 스트레스 없고 싶은데 그럴 돈이 없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 부자가 세금을 많이 내서 나같은 가난한 사람을 도와줬으면 좋겠고 세상은 불합리하고 프랑스에서는 단두대 처형하던데 한국 사람들은 너무 착합니다 놀러나 다니는 부자가 되고 싶은데 되지 못해서 질투, 분노, 좌절감만 있습니다 수행은 힘들고 하기 싫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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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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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1Cg0fz9h8s?si=_qlG3G1G5fGupJPB
서른 살 직장인의 고민에 대한 법륜스님의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