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에서 '베이비복스를 대표하는 키워드'에 대해 이희진은 "중간 과정은 너무 힘들고 두렵고 그렇긴 한데 다섯 명이 헤쳐나가면 재밌다"고 말했다.
김이지도 "혼자 있으면 내성적이고 낯도 많이 가리는데 멤버들 있으면 용감해지고 낯도 안 가리고 해피하게 변하는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베이비복스' 자랑 한 마디에 대해 간미연은 "멤버들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고, 윤은혜도 "다들 키가 크고 늘씬하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자랑했다. 의리와 우정과 사랑이 있는 팀이다.
멤버들 모두 모난 사람이 없다. 특출나게 뭔가 말썽쟁이가 있으면 시끄러운데 진짜 평균적으로 착해서 이 배려심이 베이스로 깔려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28년 동안 다들 착하게 살아온 게 느껴진다. 참 착한 그룹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김이지는 "'가요대축제' 이후에 너무 칭찬을 많이 들었다. '그동안 어떻게 집에 있었냐'고 얘기해 주시는데 그런 한마디가 감사하고 사람들 시선도 따뜻해서 기분이 녹아내릴 것 같은 느낌이다"고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
조나연 기자
https://v.daum.net/v/20250222003305405
https://youtu.be/UR6nR_eLmrY?si=Cnf_NjMxHHJFSL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