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22114521770877

자금조달 난항으로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건설사업’에 또 다른 어려움이 닥쳤다.
낮은 공사비를 이유로 GTX-C 민간사업자(현대건설 컨소시엄)에 속한 CI(건설투자자)들이 집단 탈퇴를 선언한 것.
CI 이탈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GTX-C는 연내 착공은커녕 첫 삽 자체를 뜨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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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월에 착공식했는데 아직 삽뜨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