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90668?sid=102
서울의 한 보건소에서 근무시간 중 직원이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4시 40분쯤 관악구보건소에 근무하는 30대 직원 A 씨가 보건소 건물에서 뛰어내려 숨졌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인근 폐쇄회로(CC)TV를 조사했지만, 별도의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