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인기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팀이 아부다비로 향했다.
2월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락실3' 제작진인 나영석 PD 사단과 출연진(코미디언 이은지,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 가수 이영지,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은 19일 아부다비로 출국했다.
이들은 약 2주 동안 아부다비 현지에서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tvN 측은 21일 뉴스엔에 "안전상의 이유로 확인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5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