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킴' 강릉시청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원 대표로 나선 강릉시청은 21일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전북 대표 전북도청을 8-3으로 꺾고 우승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경기도청은 준결승에서 강릉시청에 져 동메달을 차지했다.

'팀 킴' 강릉시청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원 대표로 나선 강릉시청은 21일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전북 대표 전북도청을 8-3으로 꺾고 우승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경기도청은 준결승에서 강릉시청에 져 동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