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윤 특수공무집행방해 입건…체포저지 문자메시지 확보
17,583 20
2025.02.21 10:50
17,583 20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추가 입건됐습니다.

오늘(21일) 경찰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입니다.

다만 해당 혐의 피의자로 입건돼도 현직 대통령 신분상 이 혐의로 형사 소추는 되지 않습니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저지와 관련해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과 김 차장은 지난달 3일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 미국 메신저 앱인 '시그널'을 통해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그널은 암호화된 메신저로 보안성이 높은 편입니다.

나흘 뒤인 1월 7일에도 메시지가 오고 갔습니다.

2차 체포 시도가 이뤄질 경우 경호처가 적극 나서라는 취지의 윤 대통령 지시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호처 내 '강경파'로 꼽히는 김 차장은 이후 직원들에게 체포 저지 지시를 하달했지만, 1월 15일 경호처 직원들이 동조하지 않으면서 윤 대통령은 체포됐습니다.


https://naver.me/5bV9CmcW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65 02.03 79,5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5,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9,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7,9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2,9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684 이슈 자영업자들이 말하는 민폐 직원들 중에 전문 꾼들이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 11:46 155
2985683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제대로 터졌다..최고 시청률 15.9%→확대 편성까지 [종합] 11:46 50
2985682 이슈 케데헌 Soda Pop 스페인어 공식 더빙 버전 6 11:43 201
2985681 이슈 오늘 오후 5시 30 스노보드 이상호 메달도전 많관부 5 11:39 306
2985680 기사/뉴스 지예은, 배신 명가 ‘런닝맨’서 흑화 제대로 “내가 여기서 배운게 이런 것” 2 11:38 441
2985679 유머 ????? : 여성이 주 타켓층인 업종은 사업자가 갑인 경우가 많다 52 11:35 2,919
2985678 정치 [속보] 정청래 "10일 의원총회 후 합당 입장 정리·발표할 것" 90 11:35 881
2985677 유머 의외로 작곡, 작사에 소질있는 아이돌 멤버.2pm 2 11:34 436
2985676 이슈 청소업체에게 도착한 예약메일 5 11:34 1,028
2985675 정치 [속보] 정청래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에 "인사 검증 실패…李께 죄송" 79 11:34 1,046
2985674 유머 주먹으로 달력 어떻게 봐? 5 11:33 465
2985673 유머 뽀뽀 앵무 보고 행복 하자 3 11:32 317
2985672 기사/뉴스 서울 강남3구 아파트 매물 늘어…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5 11:32 408
2985671 이슈 발렌타인데이 기념 '시현하다' 에서 사진 찍은 투어스 1 11:31 703
2985670 기사/뉴스 구윤철 "상속세 피해 부유층 2400명 이탈? 가짜뉴스" 1 11:31 110
2985669 이슈 카맵 리뷰 사라진 세조왕릉(광릉) 실시간 반응 15 11:30 2,131
2985668 정치 조국이 민주당에게 요구하는 다섯 가지 63 11:30 1,285
2985667 유머 맨유 5연승 할때까지 머리 안 자른다던 팬 (현재 4연승!) 11:28 608
2985666 기사/뉴스 1·29대책에도 집값 52주째 올라, ‘내로남불’부터 해소하길 [논설실의 관점] 9 11:27 284
2985665 기사/뉴스 기록도 없이 쓰인 '혈세' 728조 원…어디에 썼나 (풀영상) 3 11:26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