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전역에 ‘인공기’가 그려진 현수막이 다수 내걸려 시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이 현수막은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의 명의로 게시된 것으로 민주당의 ‘카톡 검열’ 이슈를 다루며 이러한 행태가 북한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를 눈으로 확인한 시민들은 “아무리 정치적 비판이라 하더라도 인공기를 커다랗게 게시하는 것은 국민들의 정서를 배려하지 않은 것”이라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성명서 채택을 주도한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오직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대한민국의 경제, 안보, 외교, 민생 등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를 송두리째 내팽개친 명백한 헌정질서 문란행위를 옹호하는 정치 집단이 더 이상 이 땅에 발붙일 수 없도록 단호하게 심판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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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도 구리 지나오다가 오늘 봄...
인공기를 저렇게 여기저기 붙여놓는건 좀 그렇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