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국 대세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가 데뷔 11년 만에 첫 내한한다.
20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 커브에 따르면, 레이는 오는 5월30일~6월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The 17th Seoul Jazz Festival 2025)'(서재페)를 통해 처음 한국에서 공연한다.
이날 프라이빗 커브는 레이 포함 올해 서재페 1차 라인업 31팀을 공개했다.
프로 내한러 레이니(LANY), 색소포니스트 카마시 워싱턴(Kamasi Washington), 영국 브릿 어워드 6관왕, 그래미 어워드 2025에 노미네이트된 시대의 아이콘 레이(RAYE), 브라질 재즈 가수 엘리아니 엘리아스(Eliane Elias), 그래미 어워즈 18회 수상에 빛나는 거장 벨라 플렉(Béla Fleck), 애시드 재즈의 전설 인코그니토(Incognito), 일본의 시티 솔 밴드 펜트하우스(Penthouse), 가창력을 인정 받는 NCT 도영, 대세 그룹사운드 잔나비, 음원 강자 장범준, 급상승 중인 밴드 루시 등도 출연한다.
이번 서재페의 티켓은 오는 27일 오후 12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0220171126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