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명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정식 데뷔 전부터 무서운 상승세로 인기 몰이 중이다.
키키가 지난 16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I DO ME' 뮤직비디오는 20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 중이다. 앞서 이곡은 지난 19일 오후 1시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를 차지했다.
키키는 지난 16일 첫 번째 데뷔 타이틀 곡 'I DO ME'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는 파격 프로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는 24일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 발매를 앞두고 멤버 공개 등 별다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대중 앞에 돌연 나타난 것.

'I DO ME' 뮤직비디오는 신비로운 콘셉트, 중독성 강한 음악, 멤버들 현란한 퍼포먼스가 한가득 담기며 단박에 대중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 'I DO ME'는 기존 K팝 그룹과 눈에 띄게 차별화 되며 "신선하다"는 국내외 평가를 받고 있다. 감성적인 보컬 멜로디 하모니, 그루브한 리듬의 조화가 돋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hAEfi_SKTEU
키키는 3월 24일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을 발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4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