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尹 측, 홍장원에 “체포 명단 메모 정서한 보좌관이 한동훈 친구 아니냐”
32,357 43
2025.02.20 17:37
32,357 43

윤석열 대통령을 대리하는 윤갑근 변호사는 20일 윤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에게 “체포 명단 메모를 정서한 보좌관이 현대고를 졸업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친구가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홍 전 차장은 “보좌관의 친구가 누구인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553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2,1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17 이슈 박나래가 왜 소송전 가는것 알것 같은 이유.txt 1 09:28 520
2957416 이슈 수화를 소리로 변환해주는 장갑을 개발한 19세 학생들 3 09:26 338
2957415 기사/뉴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초기 작품서 DNA 검출... ‘천재의 비밀’ 베일 벗을까 09:26 180
2957414 기사/뉴스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80년 만에 '파격 실험' 1 09:26 209
2957413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직접 인터뷰 나섰다..."A씨 점진적·신체적 지배하려 해" 14 09:24 578
2957412 이슈 [흑백요리사2] TOP7 셰프들 화보 인터뷰 3 09:24 474
2957411 기사/뉴스 축구선수 고영준, 2년 유럽 도전 끝내고 강원FC로…새벽 3시 깜짝 발표 09:24 113
2957410 기사/뉴스 [단독] 야구 시즌권으로 '암표' 팔던 시대 끝?…카카오, LG트윈스와 지갑 도입 논의 1 09:23 403
2957409 유머 김우빈 결혼식 사회를 보던 이광수가 언급한 도경수...jpg 6 09:22 1,194
2957408 기사/뉴스 ‘D램 거지’ 된 빅테크, 판교·평택 머물며 “물량 줍쇼” 09:22 266
2957407 이슈 신비로운 호텔에서 6인의 도깨비들에게 일어난 다사다난 사건들 09:21 357
2957406 이슈 두쫀쿠에 5억쓴 사람들한테도 가장 호불호 많이 갈리는 두쫀쿠 6 09:21 1,374
2957405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 6 09:20 781
2957404 기사/뉴스 [단독] 이진욱, 변호사 대박나고 셰프된다…새 신부 신민아와 로맨스 출연 7 09:20 732
2957403 기사/뉴스 일본·중국 떠나더니…항공여객 1억2500만명 '역대 최대' 1 09:19 334
2957402 유머 발정나서 자신을 라이벌로 여기는 쪼꼬미 사슴과 놀아주는 코뿔소 2 09:19 437
2957401 기사/뉴스 트럼프 "대만 관련 시진핑이 결정할 일…공격 않길 희망" 7 09:18 351
2957400 정치 난 이런 사람이라는 트럼프 4 09:18 257
2957399 이슈 시어머니가 매주주말마다 '주방교육'받으라고 하세요 12 09:17 1,244
2957398 기사/뉴스 "전세금까지 빼서 월세 갔는데"…30대 직장인의 '눈물' 2 09:17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