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월 출산' 손담비 "'나혼산' 때는 비혼주의...♥이규혁 만나 자신감 생겼다" (담비손)
39,213 40
2025.02.20 17:24
39,213 40
hTpRkO
RtmqJF
rgJvai


예능 ‘나혼자 산다’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던 손담비는 “‘나혼산’을 1년 반 동안 했다. 제가 이런 성격인지 많이 놀랐다고 하시더라. 제가 허당미가 강하다. 가수 때는 카리스마 있는 것밖에 안 해봤다. 그리고 제가 예능에 대해 한 번도 안 나가서 (대중 들이)나에 대해 모르는 거다. ‘나혼산’으로 쏘아올린 공이 터지면서 인간 손담비에 대해 보여드리기 시작했다”라고 떠올렸다. 


손담비는 예능과 자신이 잘 맞는다며 “그래서 꾸준히 열심히 했다. 그러면서 ‘나혼산’이 최근 마지막 작품이다. 내가 결혼할 줄 몰랐다. ‘나혼산’ 까지만 해도 비혼주의자였다. 저는 그때까지도 혼자 살아도 행복하고 혼자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 (결혼은 안 할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랑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랑이 찾아와도 못 알아볼 경우도 있다”라며 “저희 오빠는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이고 멘탈이 강하고 정말 강한 사람이다. 제가 한참 어둠의 병이 걸렸을 때 나도 그런 쪽 남자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근데 내가 지금 딱 결혼하고 나서 느끼는 나의 느낌은 나는 (정신건강이)건강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더라. 나는 내 인생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남편 이규혁과의 결혼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본인의 트라우마 때문에 엄마가 될 자신이 없었다는 손담비는 “지금은 엄마가 될 준비가 됐다. 오빠를 만나면서부터 자신이 생겼다”라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담비손'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50220164630092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 00:05 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9 기사/뉴스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00:36 142
2956108 유머 해외여행 다녀와서 2주동안 내가 하는것 2 00:36 329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00:32 450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316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603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474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923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271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00:23 320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6 00:22 477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97 00:20 8,793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5 00:19 2,180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6 00:18 489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9 00:16 2,845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9 00:15 1,317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4 00:15 2,682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699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82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1 00:14 171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9 00:1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