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음저협은 로제는 지난해 10월 31일 음저협에 신탁해지 신청을 한 후 3개월 간의 유예 기간이 지난 1월 31일 최종적으로 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로제가 음저협 탈퇴를 선택한 것은 이중 수수료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로제가 미국 활동이 많아 미국과 한국에서 따로 저작권을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로제는 지난해 9월 미국 레이블 애틀랜틱 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애틀랜틱 레코드는 미국 저작권 관리 기관과 협업해 국제적으로 발생한 저작권을 통합 관리한다. 앞으로 로제의 모든 저작권은 미국 퍼블리셔가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502201219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