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명수는 "아이 친구 엄마가 만나면 자식 자랑, 돈 자랑을 한다"는 한 청취자의 고민에 "사람이 나이들면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이 몇 가지 있다. 그게 바로 자식 자랑, 돈 자랑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검소하게 다녀야 한다. 괜히 친구들 앞에서 자랑하지 마라"고 생각을 밝혔다.
반면 나이들수록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선 "입 닫고 지갑 열어라. 어디 가서 2차 가자고 하지 마라. 또 젊은 친구들과 함께 있는데 노래방 가서 '마이웨이' 부르지 마라. 빨리 헤어져 줘야 한다. 요즘 MZ들은 건배 싫어하고, 나이든 사람과 술도 안 먹는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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