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윤석열 대통령 암살 가능성을 주장했다가,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N 김미영 대표가 민주당 플랜 D 윤통(윤 대통령) 암살 가능성을 언급했다. 확실한 것 같다는 촉이 온다"면서 보수단체 VON의 김미영 대표가 주장한 윤 대통령 암살 음모론을 옮겼다.
이 글에는 "탄핵 기각 확률이 더 높아지는데, 윤 대통령이 복귀한다면 부정선거 수사가 본격화된다"며 "민주당과 중국은 부정선거를 덮고 조기 대선밖에는 방법이 없다. 조기 대선을 하려면 윤 대통령 암살밖에 방법이 없다"는 주장이 담겼다.
20일 확인 결과 전씨의 게시물에서 이 암살 음모론은 삭제된 상태다. 다만 전씨는 헌법재판소를 향한 '국민혁명'을 주장한 기존 부분은 삭제하지 않았다. 전씨는 헌재 심리의 불법성을 주장하면서 "국민혁명 곧, 제2의 4·19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헌법 전문가 허영 교수의 말대로 헌재를(는) 결국 가루가 되어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전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N 김미영 대표가 민주당 플랜 D 윤통(윤 대통령) 암살 가능성을 언급했다. 확실한 것 같다는 촉이 온다"면서 보수단체 VON의 김미영 대표가 주장한 윤 대통령 암살 음모론을 옮겼다.
이 글에는 "탄핵 기각 확률이 더 높아지는데, 윤 대통령이 복귀한다면 부정선거 수사가 본격화된다"며 "민주당과 중국은 부정선거를 덮고 조기 대선밖에는 방법이 없다. 조기 대선을 하려면 윤 대통령 암살밖에 방법이 없다"는 주장이 담겼다.

20일 확인 결과 전씨의 게시물에서 이 암살 음모론은 삭제된 상태다. 다만 전씨는 헌법재판소를 향한 '국민혁명'을 주장한 기존 부분은 삭제하지 않았다. 전씨는 헌재 심리의 불법성을 주장하면서 "국민혁명 곧, 제2의 4·19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헌법 전문가 허영 교수의 말대로 헌재를(는) 결국 가루가 되어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68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