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예수는 흑인, 여자 아냐" 신시아 에리보, 예수役 캐스팅에 갑론을박 [할리웃통신]
69,152 358
2025.02.19 23:10
69,152 358

MqgOzb

 

 

 

영화 '위키드' 신시아 에리보(38)가 극중에서 예수 역할을 맡은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오는 8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할리우드 볼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에리보가 예수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

 

 

에리보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소셜 미디어에선 찬반 논쟁이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완전히 신성모독이다. 그리스도 왕을 조롱하고 있다", "할리우드가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 것이냐", "예수는 흑인도, 여성도 아니다"라며 캐스팅에 반발했다.

 

반면 에리보의 캐스팅을 환영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에리보의 재능은 끝이 없다. 예수 역할도 충분히 잘 소화해낼 것", "놀랍고 용감한 선택" 등 긍정적 반응도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7746

목록 스크랩 (0)
댓글 3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37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7,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02 유머 더쿠덕들 모에화 한 모스키노 신상백 jpg 11 00:37 1,074
3010901 유머 보호자분들 침착하시고 밖에서 대기해 주세요... 3 00:35 832
3010900 유머 교회에서 준 간식 4 00:33 999
3010899 유머 왜 NCT 위시에는 마크 없어? 8 00:33 570
3010898 유머 중국에서 어장남을 부르는 말 13 00:32 691
3010897 이슈 미국에서 만난 제니, 아이린 8 00:32 1,204
3010896 이슈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에 있어 배탈만한것이 없다. 7 00:32 617
3010895 유머 조회수가 안나오는 웹소설 작가의 말 17 00:31 1,508
3010894 유머 친구가 준 기념수건 8 00:29 1,571
3010893 이슈 슬픔은 골반에, 분노는 승모근에 2 00:28 1,006
3010892 이슈 송강 김소현 5년만에 재회하는 김에 키스신 다시보기 00:27 644
3010891 이슈 ㅁㅊ 너무 예쁨.... 이번 컴백 너무 기대된다.....twt 2 00:27 1,365
3010890 이슈 이제 스트론쪼라는 이탈리아어 평생 못잊을 듯 1 00:25 1,028
3010889 이슈 형아 온숭이 생긴 펀치🐒 14 00:24 1,267
3010888 이슈 1억으로 77억 벌어서 퇴사 고민한 사람 33 00:24 4,929
3010887 이슈 카타르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기 위해 자국 영공 사용하는 걸 거부 17 00:22 1,713
3010886 기사/뉴스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7 00:21 2,547
3010885 이슈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만든 왕사남 결말 (사심200%) 4 00:21 925
3010884 이슈 aespa 에스파 〖ATTITUDE〗 4 00:19 1,082
3010883 정치 또 김혜경 여사한테 김혜경 씨 거리는 김어준 68 00:19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