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빛 볼까...이채민과 호흡
24,334 11
2025.02.19 22:23
24,334 11

DvbDBZ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새론이 지난 16일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그의 유작인 드라마 '우리는 매일매일'이 세상 밖에 나올지 주목된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우리는 매일매일'은 과거 방영이 무산됐으나 최근 시청자와 만날 채비를 마치고 빛을 볼 준비를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탓에 작품에서 하차했다고 보도됐지만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고인은 생전 '우리는 매일매일'의 촬영을 끝까지 마무리했으며, 이 작품은 현재 후반 작업 등을 모두 끝낸 상태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싱그러운 학창시절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첫사랑의 설렘과 진한 우정의 순간들을 그려낸 성장기 드라마로 7부작으로 방영을 준비 중이다.


김새론은 농구에 진심인 소녀 한여울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새론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고등학생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김새론과 이채민이 남녀주인공으로 호흡했다. 이채민은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인상을 남기고 최근 tvN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와 함께 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가 됐다.


극 중에서 김새론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오호수(이채민)와 자신이 짝사랑하는 선배 권호재(류의현) 사이에서 겪는 마음의 파란뿐 아니라 오호수의 마음을 오해하는 찐친 김주연(유주)과의 우정 앞 의리까지 설렘과 다채로운 감정을 생동감있게 그려냈다는 후문이다.


'우리는 매일매일'의 김민재 감독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새론 배우는 타고난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역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감독의 디렉팅을 반영해 표현하는 속도가 남다르다. 분명 세계적인 배우로 급부상했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故 김새론의 유작이 된 '우리는 매일매일'이 대중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29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96 00:05 13,1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097 기사/뉴스 새해 중국인 해외여행 1위는 한국…‘한국행 30% 증가, 일본행 33% 감소’ 2 21:22 45
2957096 이슈 특이한 이유로 사망했던 19세기 서양인들 21:22 245
2957095 이슈 “딸~ 잠깐 나와봐. 엄마가 빵 사왔어.” 16 21:21 667
2957094 이슈 이란인들이 반세기만에 왕정복고를 외치는 이유 21:20 256
2957093 유머 냉부에 출연한 요리괴물.jpg 1 21:19 1,007
2957092 유머 카이 집에서 카이 사복 뺏어 입은 나영석......jpg 13 21:17 1,628
2957091 기사/뉴스 "그린란드도 협의 안 통하면 베네수엘라처럼 군사력 활용" 4 21:17 273
2957090 유머 출근허는 모습 5 21:17 475
2957089 이슈 내 탐라 점령한 남돌 리얼리티 3 21:16 867
2957088 기사/뉴스 골프장 예약 왜 힘든가 봤더니…‘매크로’로 싹쓸이 6 21:15 696
2957087 유머 흑백요리사2 당근 선물 리액션 7 21:15 759
2957086 이슈 어느팀이 제일 좋은지 의견 갈리는중인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싸이퍼 2 21:15 145
2957085 이슈 다영이 첫 활동을 본 우주소녀 멤버들 반응 3 21:14 755
2957084 이슈 흑백요리사1 방영하던 때의 일입니다. 저는 그때 처음 조림 셰프님을 알게 됐어요 6 21:13 1,182
2957083 기사/뉴스 입으론 ‘미안해’, 손으론 ‘살인’ 검색…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한 검찰 [사건수첩] 2 21:13 759
2957082 이슈 한 남돌이 가족들에게 사인 해주기 싫어한 이유 4 21:12 1,257
2957081 이슈 냉부해 개인적으로 재밌는데 생각보다 언급 안되는 회차 6 21:12 1,141
2957080 이슈 ESC가 뭔지 모른다는 스마트폰 세대 28 21:11 1,720
2957079 이슈 저주인형 괴담보다 설득력 있음 21:11 408
2957078 유머 푸바오 판생사 중 (아마도) 가장 겁에 질렸던 순간.jpg 6 21:1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