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JZ(뉴진스) 부모 연합 “방시혁, 직접 전화 돌려 공연 무산 종용…불쾌”
23,857 13
2025.02.19 16:53
23,857 13

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린의 부모 연합은 2월 19일 직접 운영 중인 공식 계정을 통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5개 단체가 언론을 통해 호소문을 배포한 것을 봤다. 가처분 및 본안 관련 기일이 시작도 되기 전임을 모를리가 없는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기정사실화해 재판의 공정성을 해치는 발언을 한다는 점에서 유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5개 음악단체는 1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중문화예술산업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부 기획사와 아티스트들에게는 근거 없는 여론몰이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려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는 주요 갈등 원인이 되는 탬퍼링 근절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진행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며 지난해 뉴진스 기자회견과 독자 활동이 K팝 산업 자체를 위기에 빠뜨리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린 부모 연합은 "5개 단체는 NJZ 멤버들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지 않은 채 독자적 활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계약이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일방의 선언으로 파기된다면 K-팝 산업이 존속기반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대중을 오도하기 위한 완전히 잘못된 주장"이라며 "멤버들 모두가 미성년자였던 연습생 시절부터 이를 지켜봐야 했던 가족의 입장에서는 계약의 불성실한 이행과 내부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연습생 및 아티스트들이 본인들이 느끼는 부당함과 피해를 알리고 보호 받을 수 있는 어떠한 단체나 공간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회사의 도덕성에만 기댈 수 밖에 없는 기본권의 사각지대였다"고 설명했다.

 

https://sns.newsen.com/news_view.php?uid=2025021916323104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6,4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6,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20 이슈 사람 잘 못 알아본다는 효연과 정경호의 자강두천 인물퀴즈ㅋㅋㅋ.jpg 23:55 3
2959519 유머 두쫀쿠vs멜론튀김.ytb 23:55 1
2959518 이슈 트위터에서 RT 타는 중인 비아이 가사 1 23:54 366
2959517 이슈 한가인이 본격적으로 주목받으며 확 뜨기 시작한 작품 1 23:53 315
2959516 이슈 Blueming (원곡: 아이유) - MC 이현(베이비돈크라이) | SBS 인기가요 23:52 56
2959515 이슈 찐 광기 가짜 광기 23:51 303
2959514 이슈 모종의 이슈로 지워져버린 트위터 grok 답변...... 7 23:44 2,281
2959513 이슈 피자크러스트 추가 안해준다고 시청 노인복지과 뒤집어 엎는 민원인 13 23:44 2,334
2959512 이슈 조훈현 9단 "AI로 인해 바둑기사의 개성이 사라졌다" 7 23:43 846
2959511 유머 두 시간에 만원.jpg 8 23:43 1,511
2959510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남자야" 23:43 128
2959509 이슈 에이핑크 했어요... 컴 백 했 어 요 ! (앙❣️) 5 23:41 272
2959508 이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120 23:40 10,432
2959507 이슈 제시카의 다만세 발라드버전 무대가 엄청 무례한 이유.jpg 12 23:40 2,631
2959506 유머 수호🐰:(To.레이)어때? 그룹 활동 어때? 재밌어? ㅋㅋㅋ 8 23:39 1,066
2959505 이슈 덬들 반응 ㄹㅇ 좋은 오늘 뜬 시네마컨셉 변우석....jpg 7 23:39 685
2959504 이슈 막방 4회남았는데 제발 좀 주인공들이어주라고 하는 주말드라마...jpg 3 23:39 1,448
2959503 이슈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53 23:38 3,896
2959502 이슈 츄 인스타그램 업로드 3 23:35 804
2959501 이슈 하이닉스 퇴사 후 30개월 동안 공무원 준비... 28 23:33 5,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