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세금 60억 원을 추징 받은 가운데,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자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해명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소속사 팀호프는 19일 "해당 부동산의 최초 계약(2017년) 후 소유자의 사망으로 인해, 잔금 납부 및 최종 계약 시기(2020년)까지 3년간의 시간이 소요돼 최초 대출 시기는 2020년이 됐다"며 "부동산 취득 시, 자금출처조사가 이루어졌고 이에 소득금액증명원, 대출을 포함한 금융거래내역 등 소명자료를 충분히 제출했으며, 모든 절차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불미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는 해당 의혹이 보도된 이후 일부 취재진이 이하늬의 자택을 방문하는 일이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족 및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택 방문 자제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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