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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SM 신인’ 하츠투하츠 “데뷔곡,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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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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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틀곡 ‘The Chase’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강렬하고 독특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무드 체인지가 특징이며, KENZIE(켄지)가 작사한 가사에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을 향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하츠투하츠는 타이틀곡 ‘The Chase’에 대해 “그동안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느낌과 특별한 색깔을 가진 곡이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보랏빛 안개를 떠오르게 한다”며 “후렴에 반전이 있어서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한 곡 안에 분위기가 바뀌는 부분들이 많아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해 하츠투하츠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릴 데뷔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수록곡 ‘Butterflies’는 풍부한 베이스 라인과 기타 선율 위에 더해진 보컬 하모니가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는 미드 템포 R&B 곡으로, 서로가 한마음으로 그려왔던 ‘오늘’을 마주한 순간을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내 타이틀곡 ‘The Chase’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하츠투하츠는 수록곡 ‘Butterflies’의 감상 포인트로 ‘멜로디와 가사의 조화’를 꼽으며 “따뜻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의 멜로디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표현한 예쁜 가사가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전한 것은 물론, “듣자마자 제목처럼 주변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드라이브를 할 때, 노을을 바라볼 때, 새벽에 노래를 들을 때 등 언제 어디서나 듣기 좋은 곡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219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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