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팔자’ vs 외국인·기관 ‘사자’
삼전·하이닉스 강세…美 반도체 강세 영향
한화에어로·한와오션은 약보합권 등락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강보합권에 개장한 코스피가 상승 폭을 확대하며 5개월 만에 장중 2660선을 터치했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37포인트(1.16%) 오른 2657.18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2260.69를 기록하며 2660선을 터치하고 내려오기도 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기업의 세액공제를 상향하는 내용의 ‘K칩스법’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통과된 영향을 받은 데다 간밤 미국 반도체 관련주의 훈풍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는 2.56% 오름세고, SK하이닉스는 3.81% 강세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24억원, 기관이 1142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긴은 135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55억원 매수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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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667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