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도연, 침착맨 캐리커처 보더니 발끈… “이건 양세찬이잖아!”
29,415 5
2025.02.18 22:08
29,415 5
hEpFUK

장도연이 유튜버 겸 웹툰 작가 침착맨(이말년)이 그린 자신의 캐리커처를 보고 발끈했다.사진=유튜브채널 ‘테오’

mhkHZm

침착맨은 특유의 거침없는 화풍으로 장도연의 얼굴을 그려 내려갔다. 사진=유튜브채널 ‘테오’

jHKBhP

장도연이 그림을 보며 연신 “세찬이네”를 외치자, 주변 스태프들도 웃음을 터뜨렸다.사진=유튜브채널 ‘테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예능 콘텐츠 ‘살롱드립2’에서 장도연은 녹화를 마치기 전, 침착맨에게 자신의 캐리커처를 부탁했다.


침착맨은 특유의 거침없는 화풍으로 장도연의 얼굴을 그려 내려갔다. 


장도연은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고, 캐리커처가 점점 완성되어 갈 무렵, 급기야 “세찬이잖아. 진짜아!”라고 외치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장도연은 자신의 얼굴이 점점 양세찬을 닮아가는 모습을 보고 “진짜 나는 그냥 생 주름이야. 나 이렇게 생겼나 봐. 어머 어떡해”라며 난감해했다.

이에 침착맨은 당황하며 “여기(얼굴 윗부분)는 평소 모습이고, 아래 부분을 그릴 때 웃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합쳐진 것뿐”이라며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이미 장도연은 멘붕 상태였다.


장도연이 그림을 보며 연신 “세찬이네”를 외치자, 주변 스태프들도 웃음을 터뜨렸다. 침착맨의 캐리커처가 개그맨 양세찬이 개그 코너에서 수염을 그렸던 모습과도 묘하게 닮아 있었기 때문. 장도연은 끝으로 오늘은 일기를 쓸거 같다는 흑역사의 한장면을 기록하게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50218220002166




https://youtu.be/u2ktTVnyS-U?si=1DsX7I25ojHhZKrX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28 03.24 21,495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29 기사/뉴스 '납 549배' 키링 적발…중국산 학용품 '빨간불' 09:54 24
3033328 유머 라이언 고슬링 사겼던 여자들이 하나같이 he makes me feel safe and comfortable 이라고 함 2 09:53 212
3033327 기사/뉴스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연금 점수 9년 전 다 채워…ETF 넣었다" 1 09:52 271
3033326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2 09:51 193
3033325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15 09:50 593
3033324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2 09:50 147
3033323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5 09:48 663
3033322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20 09:45 698
3033321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218
3033320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8 09:44 462
3033319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5 09:43 1,000
3033318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2 09:43 1,882
3033317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433
3033316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29 09:42 1,063
3033315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11
3033314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438
3033313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1,109
3033312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92
3033311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96
3033310 이슈 4월 1일 용산 cgv에서 초코파이 왕과 사는 남자 패키지 버전 증정 6 09:40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