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완비] 한지민 이준혁 입으로 직접 코멘 듣고 싶은 레전드 장면들.gif
3,735 24
2025.02.18 16:24
3,735 24

 

 

https://img.theqoo.net/ZRTAKb

옆에 있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빠를 평생 원망하며 살았던 지윤

그 약속을 지킨 은호를 보며 아빠를 떠올리는 장면

 

 

https://img.theqoo.net/UJRIKL
 

https://img.theqoo.net/KwZThS

 

혐관이었던 지윤-은호가 대표와 비서로 재회하고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던 중

아이들과 함께 농구하면서 이성으로 느끼는 계기가 된 농구씬

애 있는 싱글대디이자 비서인 처지 때문에 난 안된다고 눌러오던 은호의 감정이 무의식적으로 살짝 새어나온 장면

 

 

https://img.theqoo.net/UJTmIi

 

https://img.theqoo.net/OGvUGv

https://img.theqoo.net/BcRXuz

https://img.theqoo.net/KqDFnA

회식 후 만취 상태로 대표실로 돌아온 지윤을 찾아 다시 회사로 돌아온 은호

이렇게까지 챙기는 게 뭔가 이상하다는 걸 자신도 알지만 잠든 지윤을 보고 데려다 줘야겠다고 생각함

그러다 지윤에게 담요를 덮어주고 옆에 앉아 깜빡 잠들게 됨

잠든 은호를 보고 취중진담인 듯 '유실장'이 아닌 은호의 이름을 처음 불러보는 장면

"잘생겼다, 유은호."

 

 

https://img.theqoo.net/vbLFAC

 

https://img.theqoo.net/erDsYD

https://img.theqoo.net/Nxjetl

키스할 듯 말 듯 다가가다가 자신의 어깨에서 기대 잠든 지윤을 끌어안아주는 은호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감정의 크기를 자각하며 복잡해진 표정

쏟아지는 빗소리, 오랫동안 생각에 잠긴 은호

 

 

https://img.theqoo.net/AdInTE

 

불면증에 시달려 늘 수면제를 먹던 지윤이 은호가 해준 집밥을 먹은 후 깜빡 잠들어버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우리 집 거실에서 곤히 자고 있는 고요한 밤,

밤이 깊어지며 은호의 고민도 깊어진 장면

 

 

https://img.theqoo.net/QIDHVC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은호에게로 향하는 모든 시선이,

그의 움직임, 그의 발소리 하나하나 집중하게 되는 모든 감각이,

사랑의 시작이었다는 걸 깨닫는 장면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수많은 인파와 하얀 풍선을 지나 지윤에게 다가온 은호

대사 한 줄 없이 서로의 눈빛과 피아노 음악만 깔리는 명장면

 

 

https://img.theqoo.net/nEjseH

일에 미쳐 살던 광공 여주 지윤이 자신의 감정을 자각한 후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자 은호를 밀어내는 장면

어른답게 스스로 마음 정리하겠다는 지윤과

0고백 1차임 당한 은호의 심경이 어땠는지 구체적으로 듣고 싶은 장면

 

 

 

https://img.theqoo.net/shVxUS

https://img.theqoo.net/japrdh

https://img.theqoo.net/BWVLWN

은호가 수현과 영화 보러 가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고 질투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지윤

자신의 마음은 내보이지도 못했는데 지윤이 밀어내고 또 밀어내서 상처받은 은호

대사 없이 서로의 눈빛만으로 당장이라도 달려가 키스할 것 같은 긴장감을 유지한 명장면

 

 

https://img.theqoo.net/EJtRPJ

https://img.theqoo.net/nIghgA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어

애써 외면하고 꾹 참아왔던 감정이 일순간 터져나온 지윤

키스하지 않으면 숨쉴 수 없을 것처럼 벅차오른 지윤이 은호에게 먼저 입 맞추며 키스하는 장면

 

 

 

https://img.theqoo.net/YnhpOQ
 

https://img.theqoo.net/HNzBhz


https://img.theqoo.net/QToxqb

퇴근 후 대표-비서가 아닌 연인 모드로 서로를 대하는 지윤-은호

키스할 것처럼 분위기 잡다가 도망가는 지윤 ㅋㅋㅋ

다시 돌아와 귀엽다는 듯 쪽 하는 지윤과 자연스럽게 입술 마중 나오는 은호

발코니 장면 통으로 코멘 해줘야만...

 

 

https://img.theqoo.net/VkmjxD

https://img.theqoo.net/tUlbIE

말이 필요없음

이 장면은 무조건 코멘 해주라...

 

 

 

 

그 외에도 대본에 없었지만 한지민, 이준혁이 애드립으로 좀더 풍부하게 살린 장면이나

현장에서 협의해서 추가된 장면들이 많아서 꼭 직접 코멘으로 듣고 싶음

 

그래서 결론은....!!

 

 

https://cafe.daum.net/love.scout.bluray
다음에 나완비 블루레이 추진 카페가 있으니 가입 ㄱㅂㅈㄱ

자세한 내용은 가입 후 전체공지 확인 ㄱㄱ

 

2월 26일까지 선입금이 진행 중이니 다들 많관부!!!!!!!!

목록 스크랩 (5)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7 01.04 28,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51 기사/뉴스 [단독]럭키, '딸 아빠' 됐다… 6일 신부 출산의 기쁨 16:39 93
2955550 이슈 소통왕 임짱 인스타 업데이트 16:39 68
2955549 이슈 내일 수도권 '체감 -20도' 기습한파…냉·온탕 오가는 날씨, 겨울 내내 반복될 듯 16:39 92
2955548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16:38 178
2955547 이슈 현재 브라질 팝팬들 난리난 소식 3 16:37 804
2955546 기사/뉴스 음악도 AI시대…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16:37 51
2955545 기사/뉴스 [그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나라 서쪽 바다의 공식 표기는 '황해'(黃海)인가 '서해'(西海)인가? (10년도예전기사) 16:37 72
2955544 유머 주말에는 시간이 개빨리가는 이유 4 16:36 521
2955543 유머 <유퀴즈> 자기님들의 원성에 힘입어, 임짱의 5만 가지 칼질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 21 16:35 819
2955542 이슈 서강준, 이준혁이 쌍으로 얼굴공격 하던 드라마 8 16:34 716
2955541 기사/뉴스 "에바뛰" 씨엔블루, 페스티벌 올킬 이을 정규 컴백 [N이슈] 3 16:31 78
2955540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6 16:30 349
2955539 기사/뉴스 “비계만 잔뜩” 관광객 기만하더니…‘이러다 다 죽어’ 울릉도 무슨 일 2 16:30 747
2955538 기사/뉴스 이삭토스트, '세븐틴|스머프 메탈 키링' 출시…12일부터 판매 4 16:29 784
2955537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해주는 조언.jpg 19 16:28 2,367
2955536 유머 혹시 좋아하는 신 있어? 8 16:28 858
2955535 이슈 농구계의 후덕죽, 41세 르브론 제임스의 리버스 덩크 4 16:27 355
2955534 기사/뉴스 고양이 사체 처리 중 ‘날벼락’⋯파주서 SUV 충돌로 보행자 2명 중·경상 9 16:26 764
2955533 이슈 서해가 황해로 바뀌었다며 우기는 극우들(+펨코에서도 욕먹음) 28 16:26 1,496
2955532 기사/뉴스 [단독] 금감원 '새마을금고 전담 감독인력' 0명에서 10명으로...감독 강화 '시동' 3 16:25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