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눈물 기자회견' 김현태 707 특임단장 "계엄 때, 민주당 저희 이용 폭동 일으키려는 느낌"
32,668 436
2025.02.18 11:54
32,668 436
UEyoXN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켰을 당시, 국회에 대한 단전을 시도했던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회유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계엄 직후 눈물의 기자회견을 했던 김 단장은 증언을 바꾼 것에 더해 급기야 '더불어민주당 폭동 유도설'을 주장하며 전향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 단장은 "(민주당이) 마치 저희를 이용해 폭동을 일으키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육군 소장(투스타) 출신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이 당시 소화기를 터뜨린 주체가 국회 직원이었다고 언급하자, 김 단장은 민주당 보좌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랑스럽게 말한 사실이 있다고 답했다.


김 단장은 부대원들이 많은 폭행과 욕설을 참아줘 고맙다고 밝혔다.


대테러 대응 전문인 707 대원들은 적이었다면 제압했겠지만, 당시 대한민국 국민이었기에 제압하지 않았다는 강 의원의 평가에 동의했다.


그는 "국회 도착 시 국회임을 인지했고, 건물 봉쇄 후 상황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또 본회의장 진입 의사가 있었다면 정문 몸싸움 중 병력을 후문으로 이동시켰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insight.co.kr/news/492487

목록 스크랩 (0)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0:05 9,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22 이슈 4분동안 감정연기 보여주는 바다 (신곡 - 소란스런 이별) 22:48 24
2957221 유머 이러니 저러니 해도 국산게임 하게 되는 이유....youtube 22:47 128
2957220 이슈 솔로지옥 직진남을 뚝딱이로 만든 레전드 연프 여출 1 22:47 273
2957219 이슈 애매하게 5,6년 올드한게 아니라 한 30년 올드해버리니 오히려 힙함 ㅋㅋㅋ 4 22:46 799
2957218 이슈 나야, 최강록 소주 출시! 5 22:45 793
2957217 유머 1990년대 IT보안기술 6 22:43 469
2957216 이슈 드디어 등장해버린 두쫀쿠 끝판왕..jpg 25 22:41 2,608
2957215 유머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냐 7 22:41 856
2957214 이슈 박나래vs매니저 논란 약간 반전? (새로운 이진호발 소식) 18 22:40 3,043
2957213 유머 [먼작귀]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하치와레(일본연재분) 5 22:39 241
2957212 이슈 잼민이때 키자니아 갓는데, 키조라고 거기서만 쓸 수 잇는 화폐가 잇엇음 3 22:39 498
2957211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내린 미 경제학자들…"앞으로 법조계 진로 절대 안 돼" 5 22:38 674
2957210 이슈 후카다 쿄코 리즈시절 1 22:38 366
2957209 유머 시아버지 : 뭐 먹고 싶은거 있으면 다 얘기해 다 해줄게 며느리 : 신선한 전복? 5 22:38 1,252
2957208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명장면 1 22:37 262
2957207 이슈 대만 청춘영화 주인공 같은 클유아 김성민 대만 출국 사진 2 22:37 383
2957206 이슈 재택근무vs사무실출근 연봉 2배차이 난다면? 3 22:36 719
2957205 기사/뉴스 하희라 “아들 얼굴 본 사람들 ♥최수종 성형 의심, 딸은 완전 아빠 눈”(옥문아) 22:36 1,061
2957204 유머 ??? 안성재.... 못참겠다는듯 안아버리네 6 22:36 1,402
2957203 이슈 아이슬란드 여행 갔다와서 서울에 집 산 사람 7 22:35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