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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아이브, '레블 하트' 10관왕+'애티튜드' 2관왕..'아이브 엠파시' 여정 눈부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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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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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아이브 엠파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MZ 워너비 아이콘' 면모를 빛냈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아이브는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로 이번 앨범의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6인 6색의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자랑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 포텐을 터뜨렸고, 중간중간 손과 팔을 이용해 하트 모양을 만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아이브는 '애티튜드'로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애티튜드'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애티튜드'로만 2관왕에 올랐고,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의 10관왕 기록을 더해, 신보 통산 12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브는 "활동 마지막 날까지 상을 받을 수 있게 응원해 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너무 고맙고, 함께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 음악방송 활동은 끝났지만, 아이브는 우리 다이브 곁에 항상 있다는 점 잊지 말고, 또다시 볼 날만을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신보의 '메가 히트'에는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이 밑바탕이 됐다. 약 4주간의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선보인 라이브 실력이 입소문을 타며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은 것. 멤버들은 지난해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의 경험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곡의 인기를 견인하며 다시 한번 'MZ 워너비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여느 때보다 뜨거웠던 '아이브 엠파시'의 여정이 찬란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아이브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미니 3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아이브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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